GLAMORY FRAGRANCE STORIES
향수 시향기와 가이드
궁금했던 향을 읽고, 내 취향을 찾아보세요.
108개의 글

펜할리곤스 루나 EDT 시향기, 조신함과 우아함 담은 향
시간이 지날수록 앞선 시트러스 + 장미의 향의 비중이 올라오면서 점차 머스크와 앰버그리스의 약하게 따스하고 포근함이 전체적인 향의 볼륨에…

딥디크 오 카피탈 EDP 시향기, 부담된다면 헤어미스트
향 설명하기 앞서 딥디크 오카피탈은 프레데릭말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와 굉장히 유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굉장히 니치한 포오레를 대중적으로…

킬리안 블랙팬텀 EDP 시향기, 다크초콜릿 위스키의 향
첫 향부터 "구어망드" 향임을 바로 눈치챌 수 있습니다. 먹음직스러운 향을 총칭해서 "구어망드"라고 부릅니다. 본래 "좋은 음식과 음료를 소비하는데…

조말론 허니서클 앤 다바나 EDC 시향기,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
첫 향이 주는 분위기가 마치 허니서클 밭에 비온 뒤의 촉촉함과 햇살이 내리쬐는 듯한 화사한 느낌입니다. 허니라고 해서 꿀같은…

조말론 머르 앤 통카 코롱 인텐스 시향기, 니트와 어울리는 향
조말론의 향수들은 단순한 향료들을 사용해 명확한 느낌을 전달하는데 이번 머르 앤 통카는 의외로 복합적입니다. 은근히 어려웠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산타마리아노벨라 프리지아 EDC 시향기, 막 샤워하고 나온 향의 정석 산마노
처음 분사하면 바로 꽃향기가 올라오는데 탑노트의 프리지아, 미들 노트의 바이올렛과 로즈입니다. TMI로 꽃집에서 실제 프리지아 꽃의 향을 맡았는데…

파코라반 원 밀리언 EDT 시향기, 가죽과 시나몬이 주는 마초스러운 매력
첫 향은 샴푸스러운 향이 먼저 연상되었고, 그 뒤로 바로 보라색 자몽의 상큼함과 레더(가죽)의 향이 바로 와닿습니다. 물론 시작은…

크리드 러브 인 화이트 시향기, 박민영 배우의 향민수템
첫 향부터 오렌지 껍질을 갈면 나는 달지않고 새콤쌉쌀한 향이 나지만 동시에 감초같은 향이 느껴집니다. 감초에선 미끌거리는 느낌과 부드럽고…

랑방 에끌라드 아르페쥬 EDP 시향기, 그냥 사랑스럽잖아요.
분사하자 마자 느낀 것은 "남녀 호불호가 정말 적겠다, 그저 좋다"였습니다. 라일락, 피치 블라썸, 피오니, 금목서, 머스크 등 향료에서부터…

샤넬 넘버5 후기 | 향·지속력·35ml·50ml·100ml 가격
샤넬 넘버5 오 드 빠르펭 시향 후기. 파우더리한 첫 향과 꽃향기, 잔향·지속력, 35ml·50ml·100ml 가격과 1뿌 비용을 살펴봤어요.

산타마리아노벨라 로사노벨라 EDC 시향기, 젊은 백화점 종사자
첫 향에서 프레데릭말 로즈 오브 노 맨즈랜드에서 느꼈던 수백장의 장미가 묵혔을 때 꼬릿함, 장미의 꼬릿함이 아주 조금 느껴지고,…

조말론 블랙베리 앤 베이 EDC 시향기, 수분 가득한 블랙베리
첫 향에서부터 수분기 가득한 블랙베리의 향이 느껴지는데, 베리 과육을 씹었을 때의 자연스러운 포도나 청포도의 향이 투명한 수분감과 함께…